
- 전자소송(ecfs.scourt.go.kr)에서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을 마치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청과 동시에 금지명령을 함께 신청해야 추심을 빨리 멈출 수 있습니다.
- 인지대와 송달료를 납부해야 접수가 완료되며, 제출 후에는 전자송달과 보정명령을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회생은 대법원 전자소송 사이트에서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류제출 메뉴에서 회생·파산을 선택해 신청서와 채권자목록 등을 작성하고, 금지명령 신청과 인지대·송달료 납부까지 마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전자소송으로 개인회생을 신청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공동인증서 등 인증수단
- 채권자별 원금·이자가 정리된 부채증명서
- 월 실수령 소득 자료와 가구원 수
- 재산 목록 — 보증금·차량·보험 해지환급금·예금
- 관할 법원 확인 (주소지 기준)
관할 법원은 원칙적으로 주소지를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가 다르다면 어느 법원이 관할인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접수 단계의 혼선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입력 도중 저장이 가능하므로 한 번에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채무 총액은 채권자목록 합계와 정확히 일치해야 하므로, 숫자를 확정한 뒤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첨부하는 서류는 전자소송이 처리할 수 있는 전자문서 형식으로 변환해 올려야 합니다.
형식이 맞지 않거나 파일 용량이 지나치게 크면 업로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접수 화면에 안내된 허용 형식과 용량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화면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 전자소송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공동인증서 등록
-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 서류제출 메뉴에서 회생·파산 선택
- 개인회생 신청서 작성 — 인적사항, 채무 총액, 신청 취지
- 채권자목록 작성 — 채권자별 원금·이자·담보·보증인 표시
- 재산목록·수입지출목록 작성
- 변제계획안 작성 — 가용소득과 변제 기간 입력
- 금지명령 신청서 함께 제출
- 작성한 서류 첨부 후 인지대·송달료 납부
- 제출 완료 후 사건번호 확인
입력 도중에는 임시저장 기능으로 나눠서 작성할 수 있으며, 화면에서 제출 버튼을 눌러야 비로소 접수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금지명령·중지명령은 꼭 같이 신청해야 하나요?
개인회생을 신청했다고 해서 곧바로 추심이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독촉과 추심을 멈추려면 금지명령을 별도로 신청해 받아야 합니다.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미 급여나 통장이 압류된 상태라면 중지명령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압류가 진행 중일수록 접수를 서두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급여 압류가 어떤 절차로 멈추고 풀리는지는 급여 압류 해제 절차 안내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지명령 없이 신청서만 접수해 둔 상태로 두면 그 사이 채권자의 추심이나 새로운 압류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신청과 동시에 금지명령을 함께 넣어 두는 것이 공백을 줄이는 가장 실무적인 방법입니다.

인지대와 송달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 항목 | 기준 | 비고 |
|---|---|---|
| 인지대 | 정액 | 접수 시 납부 |
| 송달료 | 기본액 + 채권자 수 × 1인당 금액 | 채권자가 많을수록 증가 |
| 회생위원 보수 | 선임되는 경우에만 | 선임되지 않으면 없음 |
구체적 금액은 법원 안내를 따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접수 단계에서 화면에 산출된 금액을 확인한 뒤 납부하면 됩니다.
인지대와 송달료는 전자소송 화면에서 전자결제로 납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납부가 확인되어야 접수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제출한 뒤 보정명령과 전자송달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접수가 끝나면 사건번호가 부여되고, 이후 법원의 보정명령이나 통지는 전자소송 화면과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놓치면 보정 기한을 넘길 수 있으니 수신 설정을 확인해 두세요.
알림을 받을 휴대전화번호나 이메일을 정확하게 등록해 두어야 통지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자소송으로 신청하면 통상 전자송달에 동의하는 절차를 함께 거치게 되며, 동의하면 법원의 서류가 우편이 아니라 전자소송 화면과 알림으로 송달됩니다.
동의 여부와 구체적인 절차는 신청 화면의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전자송달을 이용하면 우편 송달을 기다리는 과정이 줄어드는 대신, 본인이 직접 수시로 화면과 알림을 확인하는 습관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보정명령이 내려지면 전자소송의 사건 진행 화면에서 해당 문서를 확인할 수 있고, 등록해 둔 연락처로 알림도 함께 옵니다.
보정 기한 내에 답변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법은 보정명령 대응 방법 안내에서, 접수 이후 전체 절차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개인회생 절차 진행 순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개인회생·파산, 할 수 있어요
먼저 내 변제금·감면율부터 30초 만에 확인해 보세요. 신청서 작성부터 면책까지 단계별 가이드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소송으로 신청하면 직접 법원에 가지 않아도 되나요?
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사건 진행 중 법원이 기일을 지정하거나 출석을 요구하면 그에 따라야 합니다.
대부분의 서류 제출과 보정은 전자소송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가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전자소송 이용에는 인증 수단이 필요합니다.
인증서를 준비하기 어렵다면 관할 법원에 직접 서면으로 접수하는 방법도 있으므로, 법원 민원실에 접수 방법을 문의하면 됩니다.
작성하다 중간에 저장할 수 있나요?
임시저장 기능을 이용해 나눠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장 기간이나 방식은 화면 안내를 따르며, 제출 전까지는 접수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금지명령은 신청하면 바로 나오나요?
법원이 검토한 뒤 결정하므로 즉시 발령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청서와 함께 내면 가장 빨리 판단받을 수 있어, 추심이 급한 상황일수록 동시 신청이 중요합니다.
첨부 파일 형식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정된 전자문서 형식에 맞지 않으면 업로드 자체가 되지 않거나 접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접수 전 화면에 안내된 허용 형식과 용량 기준을 확인한 뒤 서류를 변환해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ℹ 이 글은 공식 법령·기관 자료를 근거로 작성된 정보 제공 콘텐츠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기준은 개정될 수 있고 개별 사안은 본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할 법원·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 글은 셀프회생 운영자 이재민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조문과 대법원 전자소송·전자민원센터의 공식 안내, 각 회생법원이 공개한 실무 자료를 근거로 작성했으며, 최종 수정일은 2026년 10월 1일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의 글로, 개별 사건은 관할 법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운영자 소개는 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개인회생·파산, 할 수 있어요
먼저 내 변제금·감면율부터 30초 만에 확인해 보세요. 신청서 작성부터 면책까지 단계별 가이드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